🧭 절세각

v2.1 · 법령 2026.06

내 상황만 넣으면, 임대사업자 등록으로 매년 얼마 아끼는지 가장 유리한 선택을 짚어드려요. 결과는 위변조 불가 증명영수증으로 발급됩니다.

1 내 상황

만원/월
만원/년
만원/년
만원/년

2 등록할까 말까 — 1년 소득세 비교

광고 자리 (승인 후 게재)
구분1년 세금미등록 대비

3 절세 지도 — 당신은 어디에?

단순·관망 구간 (소액·저대출)
장부 필수 구간 (대출이자 큼)
등록 고절세 구간 (요건충족·고수입)
거주주택 비과세 우선 구간
◆ 당신 · 초록 = 가장 유리한 선택
X축 = 임대수입 규모(절세 여지) · Y축 = 대출의존도(장부 유리도). 내 상황을 한눈에 찍어 가장 유리한 선택을 짚어줍니다.

5 증명영수증 (위변조 검증용)

입력값·적용 법령·수식·결과를 고유 코드로 봉인해, 세무사·본인이 나중에 "어떤 법 기준으로 계산됐고 변조되지 않았는지" 검증할 수 있어요.
이 계산이 포함/미포함하는 것 · 진화 이력
포함: 월세 종합과세↔분리과세 자동비교, 단순경비율↔장부 자동선택, 6년 단기·10년 장기 소득세 감면, 거주주택 비과세 절세 추정.
🔜 다음 업데이트(예정): 종부세 합산배제·취득세/재산세 감면·양도세 중과배제 모듈, 6년/10년 의무기간 리스크, 전세 간주임대료.
📌 업데이트 이력: v1.0 기본 세금계산 → v2.0 절세 지도+증명영수증 → v2.1 분리/종합 자동비교·세법 검증반영 (적용기준 코드 ).

절세각은 어떤 도구인가요?

절세각은 임대사업자 등록을 "할까 말까" 고민하는 분이 자신의 월세·대출·소득 숫자를 넣어 미등록 / 6년 단기 / 10년 장기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도록 돕는 무료 계산기입니다. 단순경비율과 장부(대출이자 반영),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중 유리한 쪽을 자동으로 골라 매년 절세액을 보여줍니다.

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

예시로 보기

예를 들어 월세 합계 450만 원·대출이자 연 2,500만 원·3채인 경우, 대출이자가 커서 장부신고가 유리하고, 10년 장기로 등록하면 미등록 대비 소득세를 매년 수십만 원 아낄 수 있습니다. 거주주택까지 보유 중이라면 그 집을 팔 때의 양도세 비과세 효과가 훨씬 더 큽니다.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에 직접 입력해 확인하세요.

꼭 알아둘 한계

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전세보증금 간주임대료, 취득 시점, 조정대상지역 여부, 기타 공제 등은 단순화되어 있으며, 실제 세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 본 도구는 세무대리가 아니므로 실제 신고·등록 전에는 세무사 상담을 받으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등록 안 하면 손해인가요?
상황마다 다릅니다. 거주주택 매도 계획이 있거나 종부세 부담이 크면 등록 이득이 크고, 단기 매도 유연성이 중요하면 6/10년 묶이는 게 불리할 수 있습니다. 위 계산기로 직접 비교해 보세요.
6년 단기도 소득세 감면이 있나요?
네. 요건 충족 시 30%(1채)/20%(2채↑) 감면을 받습니다. 10년 장기는 75/50%로 더 큽니다.
대출이자는 비용으로 빠지나요?
장부신고를 선택하면 대출이자를 비용으로 공제합니다. 단순경비율(추계)에는 이미 포함되어 따로 빼지 않습니다. 대출이 많을수록 장부가 유리합니다.

→ 더 자세한 설명: 임대사업자 등록 완전정리 가이드

⚠️ 본 서비스는 일반 정보 제공 및 자가 계산(시뮬레이션) 도구이며, 세무사법상 세무대리·세무자문·세무상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. 세금 신고를 대행하지 않으며 특정 세무사를 소개·알선하지 않습니다.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고 세법은 매년 바뀌며 개인 상황(전세보증금·취득시점·조정대상지역·기타 공제)에 따라 실제 세액이 달라집니다. 실제 신고·등록 전 반드시 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 (기준: 2026 종합소득세율, 단순경비율 미등록 42.6%·등록 61.6%, 분리↔종합 자동비교. 기준경비율·종부세 단기 가액·재산세 임계액 등 일부는 추정이며 관할 확인 필요)